3년간 1200억 토입 진료공간 대폭 개선…"국가 차세대 플랫폼 구축"
국립암센터가 첨단 암연구와 환자중심 암진료 모델 선도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1200억원이 투입된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덕분이다.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공간 혁신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진료환경 갖춘 부속병원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시설 개선을 넘어 환자 중심 암진료와 근거 기반 표준치료 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혁신 프로젝트로 추진됐다.3년 여 걸쳐 진행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병동, 외래진료실, 수술실, 첨단세포처리실, 중환자실 등 핵심 진료 공간이 대폭 개선…
2026-02-12 09:4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