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수 닥터주비뇨의학과 원장(前 대한비뇨의학회장)
“비뇨의학은 생명을 다투는 진료는 아니지만 우리 삶을 지켜주는 학문입니다. 단순히 병을 고치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들이 일상 속 자유와 편안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가 오랜 시간 지켜온 진료의 목표입니다.”닥터주비뇨의학과 주명수 원장은 최근 데일리메디와 만나 비뇨의학 역할에 대해 “단순히 병을 고치는 것을 넘어 삶의 질을 지키고, 환자 일상을 회복시키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주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30년 넘게 진료와 연구를 이어온 자타공인 비뇨의…
2025-06-04 11:0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