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전자 치료제 등…2030년까지 연평균 16.8% 성장 전망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기존 의약품으로 해결할 수 없던 희귀질환에 대한 치료법을 개발하는 건 제약·바이오 업계 초미의 관심사다.이에 주목받는 것이 첨단재생의료다.첨단재생의료는 사람의 신체 구조 또는 기능을 재생·회복·형성해 질환의 근본적인 치료를 가능케 한다. 중대·희귀·난치 질환을 치료할 기회를 제공해 전 세계적 관심을 받는다.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304억 달러(약 44조원)로 평가됐고 2030년까지 연간 성장률 16.7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5-02-02 20:4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