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 통해 "강경 대응" 천명…브랜드리팩터링 "나원균 前 대표 등 고소"
동성제약 경영권을 둘러싼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과 현 경영진 간 갈등이 '형사 고소'와 법적 대응으로 확산되고 있다.브랜드리팩터링이 전(前)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을 형사 고소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동성제약은 브랜드리팩터링이 주최하는 비공식 설명회에 대해 법적 대응 방침을 내놨다.동성제약은 29일 입장문을 통해 "최대주주인 브랜드리팩터링이 개최하는 이해관계자 대상 설명회가 회생절차에 따라 법정관리인 통제를 받는 동성제약의 공식행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개인주주 브랜드리팩터링이 정당한 회생절…
2025-10-30 05:3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