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가 10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의료공백 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병·의원과 약국에 운영비를 지원하는 ‘명절 연휴 비상진료체계 운영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해서 주목. 이번 사업 예산으로 1억6660만 원을 배정한 부산시는추석 연휴 기간 중 10월 5일과 6일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해 경증환자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이용토록 하고, 응급실은 중증환자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특히 이번 사업은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재난관리기금이 아닌 자체 재원을 활용해 병·의원 외 약국까지 운영비를 지원한다는 측면…
2025-09-16 13: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