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분야 진료체계 고도화"…작년 강세웅 삼성서울병원 교수도 영입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주임교수 출신 안과 권위자들을 영입하고 있다.24일 사시&소아안과 분야 권위자인 오세열 삼성서울병원 안과 교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김안과병원은 이번 영입을 통해 성장기 안질환부터 고난도 사시 치료까지 안과 전반의 진료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오세열 교수는 198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병원에서 인턴, 안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다.1995년부터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진료와 수술을 담당하며 안과 과장 및 주임교수, 진료부원장 등을 역임했다.또한 한국신경안과학회…
2026-02-24 11:3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