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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수 애경내과의원 원장(前 구로구의사회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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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실▲발인 8월 10일▲연락02-2258-5940
2024-08-12 09:57:35
"당뇨·심혈관 건강 챙기려면 구운 감자 껍질째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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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구팀 "껍질에 칼륨 함량 높아 바나나 대신 섭취 권장"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튀김 음식 등으로 많이 소비되면서 건강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에 따르면 무작위 임상 시험에서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은 이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
2024-08-12 08:26:31
심장·폐암수술 미래는 그리고 환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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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석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기획홍보위원장
대표적 기피과이자 필수의료과인 심장혈관흉부외과(이하 흉부외과)의 전국 전공의 수가 내년부터 한 자릿수가 될 위기에 놓였다. 학회가 나서 1대 1 술기교육, 보조인력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련환경을 개선한 결과, 무려 20년 만에 40명대의 신입 전공의를 받는 성과를 낸 것도 물거품이 됐다. 올해 의대정원 확대 정책 여파로 올해 초 107명이었던 흉부외과 전공의는 7월 말 기준 전국에 12명만 남았다. 당장은 체감하는 변화가 없을지라도, 향후 심장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환자들이 극히 일부의 수술 가능한 병원을 찾아…
2024-08-12 05:44:55
구성욱 제15대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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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8월 7일 대강당에서 구성욱 제15대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1992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한 구 신임 병원장은 강남세브란스병원 기획관리부실장, 홍보실장, 연구부원장을 비롯해 의과대학 의과학연구부처장, 강남부학장 등을 역임했다.
2024-08-12 05:07:00
백지은 성빈센트병원 교수(소화기내과), 亞염증성장질환학회 우수구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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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병원 소화기내과 백지은 교수가 최근 아시아 염증성장질환학회(AOCC) 학술대회에서 ‘한국인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전대장 절제술 후 발생하는 만성 항생제 내성 회장낭염의 위험인자와 예후’를 주제로한 연구 발표를 통해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2024-08-11 18:10:12
충남대병원-병무청 "공공데이터 활용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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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병원장 조강희)은 최근 병무청(청장 김종철)과 병역판정검사 자료 개방 확대를 통한 의료연구 등 공공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비식별 처리된 병역판정검사 개방 데이터 제공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분석과제 발굴 업무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병역판정검사 데이터를 활용한 논문이나 연구 성과를 충남대병원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서 병무청에 공유키로 했다.
2024-08-11 18:04:00
일광화상·일사병 등 여름철 알아두면 좋은 응급처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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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홍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여름철, 많은 분이 피서를 위해 산이나 바다를 찾을 것이다.즐겁게 지내다 갑작스레 응급상황에 처하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처치로 위급한 상황을 맞이하기 쉽다. 안전한 여름을 위한 응급상황 대처법을 알아보자."일광화상, 초기 처치로 화상 부위 빠르게 식혀야"산, 계곡, 해변 등에서 낮에 뜨거운 햇볕에 노출된 채, 야외에서 장시간 활동하다 보면 피부가 빨개지며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되는 상황을 겪을 수 있다.일광화상은 대개 1도 내지는 2도 화상에 그치지만, 잘못된 초기 처치…
2024-08-11 17:52:47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국민참여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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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국민참여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접수기간은 2024년 8월 12일(월)부터 9월 19일(목)까지이며, 건강정책에 관심이 있는 일반 국민부터 관련분야 전문가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기’ 위해 필요한 정책 제안이다.수상자 12명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최우수상)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우수상, 장려상)과 함께 총 11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심사를 통해 11월 29일(금) 최종 …
2024-08-11 17:52:41
"환자 안전 위한 작은 실천이 큰 변화로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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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 서울아산병원 약물감시센터소장(알레르기내과 교수)
몇 년 전에 세팔로스포린 항생제 투약 후 중증 알레르기 반응으로 심폐소생술을 받고 중환자실 치료까지 받은 환자가 있었다.병원 소화기내과 외래 진료를 받던 중 이 병력을 의료진에게 말했고 외래 간호사는 환자의 이 같은 내용을 잘 기록했다.그러던 어느 날 그 환자가 패혈증이 동반된 심각한 폐렴으로 다시 우리 병원 응급실로 왔다.세팔로스포린이 처방될 뻔한 순간, 다행히 우리 병원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의 경고 메시지 덕분에 다른 항생제를 처방받았다. 환자는 무사히 치료를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가했다.이는 작은 보고 하나가 …
2024-08-11 17:39:20
국내 활동 외국인 의사 546명…5년 반 새 2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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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 기준 내과·가정의학과·산부인과·외과 順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의사가 최근 5년 반 새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의사 수는 일반의 81명, 전문의 465명 등 546명으로 2019년 대비 20.8% 늘었다.외국인 의사 수는 2019년 452명(일반의 83명·전문의 369명)에서 2020년 472명(84명·388명), 2021년 485명(79명·406명), 2022년 500명(72명·4…
2024-08-11 1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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