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Asia, AI 연계 심혈관질환 진단·웨어러블·EMR 조명 등 관심 집중
인공지능(AI)이 심장학의 보조 기술을 넘어 진료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심혈관 분야 대표 학회에서 AI 기반 진단과 진료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주요 의제로 다뤄 눈길을 끈다.대한심장학회는 지난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춘계심혈관통합학술대회 ‘ACC Asia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주요 프로그램으로 AI 기반 진단, 디지털 헬스케어, 웨어러블, 전자의무기록(EMR), 규제 관련 내용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첫 날에는 심근경색 세션에서 AI 심전도 활용을 다루고, …
2026-04-20 05:3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