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사 이뮤노반트, 난치성 환자 대상 '임상 16주 중간결과' 공개 주목
대웅제약 R&D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의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 후보물질 ‘아이메로프루바트’가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은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에서 의미 있는 임상 신호를 확인했다.기존 FcRn 억제제 계열의 류마티스관절염 개발 성과가 제한적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는 한올바이오파마 핵심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22일 업계에 따르면 한올바이오파마 글로벌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지난 20일 현지시간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아이메로프루바트…
2026-05-22 14: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