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병상 규모, 2027년 1월 개원 예정…교육시설도 함께 설치
사진제공 연합뉴스경남 창원시에 부산·경남·울산을 아우르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생긴다.5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는 경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공사를 12월 시작한다.보건복지부는 2020년 6월 경남도를 경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사업자로 선정했다.이후 국가산단 개발계획 변경, 부지 확보 등 문제로 착공까지 시간이 걸렸다.경남도는 창원국가산단 구역에 속한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옆 1만5천여㎡ 사유지를 사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50병상 규모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한다.재활의학과·소아청소년과·치과 등 3개 과…
2024-12-05 11:3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