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허쥬마·트룩시마 등 주요 제품 처방률 1위…포트폴리오 확대
셀트리온이 아시아 지역에서도 직판체계를 발판 삼아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처방을 확대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셀트리온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에서 입찰 수주 및 현지 맞춤형 영업 활동을 전개하며 견조한 처방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우선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셀트리온 대표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는 아시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처방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램시…
2026-03-10 05:3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