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모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이사장은 최근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붕괴하기 시작한 소아청소년과 진료 현장이 여전히 수습되지 못한 채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고 깊은 우려를 표명. "과거 100%를 상회하며 안정적이었던 소아과 전공의 지원율이 30% 이하로 급락한 이후 여러 정치적 상황까지 맞물리며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특히 소청과 내에서도 세부 전문분야로 나뉘는 분과 쪽 상황은 더욱 심각해 신규인력 유입이 예년에 비해 크게 감소. 실제 …
2026-04-14 06:1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