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기기 해외직구 등 불법유통에 대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의료기기 관련 협회 및 소비자단체 등이 함께 온라인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등이 포함된다.식약처는 관련 협회·기관으로부터 직원·회원을 추천받아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으로 위촉해 국내·외 해외직구 플랫폼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확인된 불법게시물 차단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이를 위해 서울지방식약청은 지난 7일 세…
2025-03-09 13:4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