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국 회장 "의료붕괴 1년, 안타깝지만 기다려줘야"
울산광역시의사회는 지난 6일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입춘을 맞이해 의사 회원과 그 가족들을 위한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가족음악회에는 울산시의사회 회원과 가족, 병의원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김양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료붕괴가 시작된지 1년이 지났으나 아직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며 "국민들도 피해를 보고 있고 젊은 전공의와 학생들도 절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지역의대 교수들과 종합병원 의사들이 수도권…
2025-03-07 10:3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