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호 포항세명기독병원 센터장 "아이틴드, 중간단계 치료 옵션 역할 확대"
“전립선비대증 환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고 치료 전략도 약물과 절제술 중심에서 최소침습 시술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기능 보존을 원하는 환자가 많아지면서 치료 패러다임 자체가 달라지는 상황이다.”포항세명기독병원 비뇨의학센터 이중호 센터장은 최근 데일리메디와 인터뷰에서 전립선비대증 치료 변화 흐름을 짚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 센터장은 “이제는 환자 상태와 삶의 질 요구를 세분화해 적절한 시점에 덜 침습적인 치료 옵션을 제안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전립선비대증은 고령화, 서구화된 식습관, 건강검진 증가 등이 결합돼 …
2025-11-24 05:4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