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은 민진영 이비인후과 교수가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이비인후과학회 통합 춘계학술대회에서 ‘에드먼드 프린스 파울러 상(Edmund Prince Fowler Award)’을 수상했다. 국내 의료진으로는 두번째이며, 비과(코) 분야에서는 한국인 최초 수상이다.이 상은 미국 이비인후과 분야에서 오랜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트리올로지컬 소사이어티(The Triological Society)’가 1971년 제정, 수여하고 있다. 매년 전(全) 세계에서 제출되는 이비인후과 기초연구 논문 중 가장 뛰어난 1편을 선정,…
2026-07-11 05: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