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장 이영탁 과장···"급성관상동맥질환 환자 모두 당일 수용 치료"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관상동맥우회술센터를 개소했다고 31일 밝혔다.관상동맥우회술센터는 대기 없이 보다 빠른 외래 및 전원, 수술이 가능토록 기존 심장혈관센터에서 한단계 더 세분화해 출범했다.급성관상동맥 질환 환자 모두 당일 수용해서 치료한다는 방침이다. 센터는 이를 위해 24시간 핫라인을 운영하고 있다.‘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CI)’로 치료가 어렵거나 시술 중 합병증이 생긴 경우,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이 의심돼 즉시 심장혈관조영술(CAG)이 필요한 환자, 감염성 심내막염과 대동맥 박리 등 응급 심장 수술이 필요한 …
2025-07-31 16: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