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 80곳 중 11곳, 지원현황 '비공개'…빅5 포함 전국적으로 '멘붕'
예상보다 상황은 더 심각했다. 통계를 내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해석이 나올 정도다.7월 31일 데일리메디가 전공의 하반기 모집에 나선 수련병원 80곳을 조사한 결과, 비공개 방침을 밝힌 11곳을 제외한 69곳 평균 충원율은 0.58%였다.전국 수련병원 69곳에서 전공의 4507명을 모집했으나 지원자는 고작 26명에 불과했다.국립중앙의료원 8명 최다…상급년차 내과 6명본지 조사에 따르면 전공의 하반기 모집에서지원자를 받은 곳은 13곳으로 나타났다.가장 높은 충원율을 보인 곳은 국립재활병원이었다. 정원 12명에 지원자 2…
2024-08-01 05: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