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 질환 조기진단·예후예측 가능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 구축
NIA 김성현 수석(왼쪽), 서울대병원 융합의학과 조민우 교수. 사진제공 서울대병원서울대병원 컨소시엄이 인공지능(AI) 성능 향상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해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품질 보행 생체신호 데이터셋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첫 시도로, 조기 진단이 어려운 근골격계 질환을 정량적 분석을 통해 조기 스크리닝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2025년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이 추진한다. 이 중 …
2025-07-15 15: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