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진단부터 로봇수술까지 최신 치료 포함 전략 공유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은 지난 16일 오후 병원 농천홀에서 ‘갑상선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열고 갑상선 질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5월 기존 유방·갑상선센터에서 분리 신설된 갑상선센터(센터장 김완성) 출범을 기념한 행사로 전문가들이 참석해 임상 경험과 치료 전략을 나눴다.2개 세션으로 구성된 심포지엄 첫 세션에서는 명지병원 김정수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김완성 교수는 ‘갑상선 종양의 초음파를 이용한 세포검사 및 조직검사’를 주제로 초음파 유도 세침흡인검사(FNA)와 …
2025-07-18 04:5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