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관리료 57.5% 수준, 수가 인상하되 인력 확충·처우 개선 연계돼야"
간호서비스에 대한 건강보험 보상이 실제 투입 비용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간호수가를 현실화하되 인상분이 간호인력 확충과 처우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보상 구조를 개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간호서비스 적정보상을 위한 간호수가 혁신 토론회’에서 나종익 병원원가협회장은 간호관리료 비용 대비 수익 수준이 2025년 기준 57.5%에 불과하다고 밝혔다.분석 결과 입원료 가운데 의학관리료는 비용 대비 수익이 156.5%였지만 간호관리료는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 머물렀다.의학관리료에…
2026-07-23 11:2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