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2일 정책토론회 개최…“자궁경부암 퇴치 가능”
자궁경부암 조기 퇴치를 위해 HPV(인유두종바이러스) DNA 검사를 국가검진에 도입하는 방안이 모색된다.더불어민주당 소병훈·남인순 의원은 오는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부인종양학회 주관으로 '자궁경부암 조기 퇴치를 위한 국가검진 체계 전환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HPV(인유두종바이러스) DNA 검사는 자궁경부암의 주된 발병 원인인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고성능 검사법이다.기존의 세포검사(Pap 검사)가 암세포 변형을 확인한다면 HPV 검사는 그 이전 단계인 바이러스 …
2026-04-16 09:5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