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 중인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가 '의사단체 눈치보기' 속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시민, 사회단체들이 반발하면서 기존 정책에서 후퇴하지 말것을 촉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을 비롯해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환자단체연합회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 이들 단체는 "정부는 과학적 근거 기반 의사인력 추계를 공언했지만 실제로는 의료 공급자 단체의 '교육 불가능' 주장에 끌려가며 의대 증원숫자를 깎아내렸고, 실질 규모를 축소하는 타협…
2026-01-29 06:4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