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세 대한재택의료학회장 "제도 논의 정부 소통창구 부재"
"산재된 재택의료 제공 주체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우리나라 재택의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나가겠습니다."올해로 창립 2주년을 맞이한 대한재택의료학회 이건세 회장(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교실 교수)이 지난 12일 열린 제2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데일리메디와 만나 이 같이 말했다.이건세 회장은 "그동안 공공 의료를 중심으로 재택의료 서비스가 이뤄져 왔지만 공공의료만으로는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공공의료 토대 위 민간 의료 및…
2024-05-14 06:2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