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의료·나프로임신법·모자보건법 등 다각도 조명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이 의료 현장에서 마주하는 생명의 시작과 마지막 순간의 윤리적 딜레마를 고찰하고, 가톨릭 생명존중 정신의 실천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가톨릭중앙의료원 윤리위원회 산하 의료윤리 전문소위원회는 최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에서 ‘제5차 가톨릭 의료윤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가톨릭 생명윤리연구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으며 의사, 간호사, 윤리학자, 법률가 등 15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논의를 펼쳤다.이번 심포지엄은 ▲말기 환자 연명의료와 관련된 윤리 문제…
2025-12-06 05: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