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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上] “의료기관 마약류
관리자
배치, 최소 안전장치”
새창
한국병원약사회 정책좌담회…"비현실적 인력 기준·인건비 보상률 개선 필요"
2025-05-21 13:57:00
경기 수원병원, 경영진 환자 안전 라운딩 실시
새창
직원 포상 등 환자 안전 문화 조성하고 개선 활동 강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최근 '2025년 제 1차 경영진 환자 안전 라운딩'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직원 및 경영진,
관리자
간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한 통로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경영진이 환자 안전 관련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인하는 활동이다.특히 환자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근접 오류 보고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환자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직원들에게 포상을 실시했다.김덕원 수원병원장은 "환자 안전은 병원 최우선 가치이고 지속적인 개선과 소통이 필수적"이라며 "앞으…
2025-05-17 06:51:44
"시간제 약사 폐지 등 병원약사 정원 기준 개정"
새창
한국병원약사회, 중점 추진사업 공개···"7일 24시간 운영 가산 등 수가 개선"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가 병원급 의료기관 약사 정원 기준 개정을 추진한다. 또 마약류 업무 수가 등을 비롯한 병원약제수가 현실화에 나선다.지난 15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2025 병원 약제부서 중간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에서 손현아 한국병원약사회 사무국장은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을 소개했다.병원약사회 제28대 집행부는 병원급 의료기관 약사정원 기준 개정 TF, 병원약제수가 개선 TF를 운영하기로 했다.현행 의료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병원과 요양병원은 1인 이상 약사를 둬야 하지만 일정 병상 수 이하면 그렇지 않아…
2025-05-16 12:42:17
의정갈등 장기화···대형병원 도입 '병동전담약사'
새창
서울대·분당서울대·양산부산대 등 운영···"상주하면서 치료이행기 약물 관리"
의정갈등 장기화로 대형병원 진료환경과 의료인력이 재편되면서 ‘병동전담약사’가 주목받고 있다.이는 전담간호사들이 전공의 업무였던 지참약 확인 및 처방을 수행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문의와 오류에 대응하기 위한 병원약사들의 새 역할로, 현재 일부 병원에서 도입했다.한국병원약사회가 15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개최한 ‘2025 병원 약제부서 중간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에서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의 병동전담약사 운영 사례가 공유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약품식별 의뢰 적시 제공·대체약 처방 오류 감소 차원서 도입…
2025-05-15 12:18:43
"병원 마약류
관리자
의무 배치, 최소 안전장치"
새창
박송희 병원약사회 이사 "NIMS 도입 후 업무량 3배 늘었지만 인력기준 불변"
[기획/上]안전사용 기준이 까다롭고 오남용 위험이 높은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2009년 대비 2021년 마약성 진통제 사용은 2376% 증가했다. 오남용·불법 투여·임의폐기 문제도 지속적으로 불거지며 의료기관 내 마약류 관리에 의료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메디와 한국병원약사회는 4월 29일 '의료용 마약 오남용 제로, 우리 모두 함께해요' 정책좌담회를 개최, 의료기관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현황과 문제를 살폈다. 이재현 병원약사회 부회장(좌장)이 좌장을 맡…
2025-05-13 11:56:20
[5/14~16] 한국병원약사회 '중간
관리자
역량강화교육'
새창
2025-05-12 16:19:00
1조1628억 '한국형 ARPA-H' 신규과제 공모
새창
政, 감염병 중증화 억제 치료제 개발 등 3개 '신규 프로젝트' 지원
넥스트 팬데믹, 필수의료 위기 등 국가 보건난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고비용‧고난도이나 파급효과가 큰 임무 중심형 R&D를 지원한다.이를 위해 9년간 1조1628억원을 투입한다. 올해는 감염병 대유행 대응을 위한 중증화 억제 치료제 개발 등 3개 신규 프로젝트에 각각 5년간 175억원을 마련했다.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은 9일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2025년 1차 신규 프로젝트 3개를 발표, 이를 추진하기 위한 연구개발과제를 공고했다.‘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담대한 도전을 통해 …
2025-05-09 11:42:44
"의료용마약류 정책,
관리자
의무 강화·처벌 치중"
새창
한국병원약사회·데일리메디 정책좌담회···"의무 배치·환자 중심 교육 강화 필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중독 사례 보고가 늘면서 정부 규제도 날로 촘촘해지고 있다. 의료기관 현장에서는 마약류 관리 강화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그 방향성이 의무 부여·처벌 등에 치중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나온다. 한국병원약사회와 데일리메디는 지난해 10월 1차 정책좌담회에 이어 4월 29일 서울 충무로 한국의집에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제로, 우리 모두 함께해요'를 주제로 2차 정책좌담회를 개최했다. 이재현 병원약사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고, 주제발표자 및 패널로 ▲박송희 병원약사회 대외협력이사 ▲박혜윤 서울의대 …
2025-04-30 06:09:46
일본 재활치료 전문가, 한국 의료진·환자들과 '동행'
새창
코이즈미 재활부장, 희연재활병원 합류…"선진 노인의료 전파"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노인의료’가 시대적 화두로 급부상한 가운데 일선 진료현장에서 파격적인 실험이 진행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노인의료 선진국’으로 불리는 일본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노력은 종종 있었지만 이번은 아예 ‘동행(同行)’에서 그 답을 찾고자 했다. 단편적인 초청 강연이나 교류를 넘어 정식 직원으로 영입, 일본 선진 노인의료를 이식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혁신 진원지는 우리나라 노인의료 성지(聖地)로 평가받는 희연재활병원이다. 희연재활병원은 최근 40년 넘는 세월 일본 노인의료 현장에서 몸…
2025-04-29 11:56:17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치료 의료기관' 확대
새창
복지부, 시설·장비·인력·표준지침 마련 병·의원 대상 신청서 접수
정부가 기존 의약품으로 치료가 어려운 중대·희귀·난치 질환을 치료하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첨단재생의료 실시 의료기관 확대에 나선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025년도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을 위한 신청서 접수를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상시 실시한다고 밝혔다.첨단재생의료는 사람의 신체 구조 및 기능을 재생, 회복·형성하거나 질병 치료·예방을 위해 인체세포등을 이용하는 치료다.증세 완화 위주의 기존 의료와 달리 재생의료는 세포, 유전자 치료기술 등을 이용해 단백질 발현을 제어해 이…
2025-04-28 11: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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