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제정' 필요성 제기…사망자 데이터 활용하고 표준화 마련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가 글로벌 시장에서 뒤처지는 원인이 ‘데이터 활용’의 제도적 한계 때문이라는 진단과 함께 이를 개선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법안에 사망자 데이터를 포함한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근거와 데이터 표준화 방안이 반드시 담겨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이 6월 30일 주최한 ‘디지털 헬스케어 진흥 및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관련 입법 방향’ 세미나발제자로 나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박대웅 수석연구원은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방일을 제시했다.그는 우선 “우리나라는 단일 건강…
2026-07-01 05:1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