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료제품연구부, 연내 과제 제시…"제조시설 규제 적용 등 모색"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신약 허가 심사에 도입하는 가운데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케미칼의약품부터 AI를 활용하는 심사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정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장은 최근 식약처 출입 기자단과 만나 올해 실시되는 미래 대비를 위한 AI 및 빅데이터 관련 추진 과제를 소개했다.정 부장은 "올해 신규 추진과제 중 AI를 활용한 의약품 심사 전략 마련 연구가 진행 중"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심사를 위해 심사 …
2025-07-09 05:1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