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평委, 평가금액 이하 수용…비브가트·질브리스큐·텍베일리 등 급여 인정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국내 바이오벤처가 개발한 차세대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림카토주'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제약사가 평가금액 이하를 수용하는 조건이 붙었으나, 급여권 진입의 최대 난관으로 꼽히는 약평위를 넘어서며 환자 접근성 개선에 청신호가 켜졌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일 제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를 열고 큐로셀의 '림카토주(안발캅타젠오토류셀)'를 비롯한 결정신청 약제 및 급여범위 확대 약제에 대한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심의 …
2026-09-04 06: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