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병상 신설…분만실-신생아중환자실 연계 '다학제 협진 시너지' 기대
동아대병원이 날로 증가하는 고위험 임신 및 분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증 치료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동아대병원은 지난 19일 본관 6층 분만실 내에 ‘산모태아집중치료실(MFU)’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최근 고령 산모의 증가와 함께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 등 난임 치료가 보편화되면서 다태아 임신 및 조산, 저체중아 출산 등 고위험 임신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동아대병원은 총 5병상 규모 산모태아집중치료실을 신설, 고위험 산모와 태아를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진료…
2026-01-19 15:5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