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 의원 "영유아 등 33% 이용, 종료되면 취약계층 의료공백 우려"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 조정으로 한시적 비대면 진료가 자동 종료될 경우 "영유아 및 어린이 등 의료취약계층 의료공백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의원(국민의힘 원내부대표)은 "현재 비대면 진료에 의존하고 있는 의료취약계층의 접근성이 저해될 수 있어 조속한 비대면 진료 제도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종성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한시적 비대면 진료 이용자 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한시적 비대면 진료 도입 후 전국적으로 …
2023-03-10 11:5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