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케이티 갤러웨이 교수팀 동물실험 성공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척수 손상이나 루게릭병(ALS)처럼 운동 능력을 떨어뜨리는 질환 세포 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신경세포(뉴런)를 피부세포로부터 직접 높은 수율로 만들 수 있는 세포 분화 기술이 개발됐다. 연구팀은 생쥐 피부세포를 뉴런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유전자 조합을 3개(NGN2, ISL1, LHX3)로 줄이고, 세포를 증식시키는 유전자 두 개(p53DD와 HRAS 변이)를 변형 바이러스를 이용해 세포에 전달, 뉴런 수율을 1천100%로 높였다. [Cell Systems / Katie Galloway e…
2025-03-17 15:2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