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직속 임기 2년…서울시 "정책 전반에 건강 관점 체계적 반영"
서울시는 정책 전반에 건강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 제도인 ‘서울건강총괄관’을 도입하고, 초대 서울건강총괄관으로 前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인 정희원 박사를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건강총괄관은 시정 전반의 정책 수립 및 시행 과정에서 ‘시민 건강’ 관점 자문에 응하면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구체적인 자문 분야는 ▴시정 전반의 건강 관련 정책 발굴 및 개선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및 건강 증진에 관한 정책 ▴취약계층 지원 등 건강복지정책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 전략 등이다.…
2025-07-31 09: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