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年 3회서 365일 접수…"요양기관 진입장벽 완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방식을 기존 연 3회에서 상시 공모로 전환한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2월 11일부터 역량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 상시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서비스 수요 증가와 지역별 인프라 편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기존 연 3회 모집 방식을 ‘365일 상시 접수’ 체제로 개편해 요양기관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지역사회 내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통합재가서비스는 하나의 장기요양기관에서 수급자의 상태와 욕구에 맞춰 주·야간보호, 방문요양, 목욕…
2026-02-12 14:3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