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절차 장기화로 착공 시점 등 불투명…아산 분원, 2029년 완공 추진
2026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됐던 국립경찰병원 ‘경찰 특화 의료·연구복합센터 민간투자사업(이하 경찰병원 BTL)’이 첫 삽도 뜨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24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현재 경찰병원 BTL은 실시협약 변경 체결 및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착공 및 운영 개시 시점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병원 측에 따르면 환자 안전 및 진료 연속성 확보를 위한 설계 검토, 기존 병원 시설과 연계 방안 마련, 관계기관 협의 등 착공 전(前) 절차에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돼 일정이 조정됐다.경찰병원 BTL은 경찰관 …
2026-06-25 06: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