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울대병원 연구팀 "여성이 남성보다 초기부터 사망 위험 높아"
(왼쪽부터)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김대희 교수,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곽순구·이승표 교수.국내 연구진이 승모판 역류증은 초기부터 여성의 사망 위험이 남성보다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현재는 중증 퇴행성 승모판 역류증 환자에 대해 남녀 구분 없이 동일한 수술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나,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성별에 따른 치료 가이드라인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김대희 교수,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곽순구·이승표 교수팀은 중증 퇴행성 승모판 역류증으로 수술받은 환자 1686명을 대상으로 성별에 따른 좌심실 기능과 사망률의…
2025-04-21 15:3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