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SG 경영 강화···지속가능 '산림 구축 프로젝트' 착수
유한양행이 몽골 사막화 방지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글로벌 차원으로 확장하는 행보다.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최근 몽골 바트숨베르 지역 몽골국립대학교 연습림 관리소에서 산불 피해지 복원 및 숲 조성 사업 런칭 세레머니를 열고 현지 사업을 공식 출범시켰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지난 9월 서울에서 체결된 몽골 정부·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현지 NGO ‘빌리언트리스’ 간 업무협약(MOU) 후속 조치다.이날 행사에는 조민철 유한양행 ESG경영실장…
2025-10-15 04: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