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7월 1일부터 5만원에서 3만원 적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는 "어려운 경제 상황과 업계 의견을 반영해 의료기기 광고 연장심의 수수료를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인하된 수수료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며, 기존 5만원에서 3만원으로 조정된다.이번 조치는 심의제도 도입 후 처음 시행되는 수수료 인하로 영세업체 비용 부담을 덜고, 연장심의 참여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의료기기 광고는 ‘의료기기법’ 제25조에 따라 자율심의기구 심의를 받아야 하며, 심의를 거친 광고 유효기간은 3년이다.이후에도 동일한 광고를 지속하려면 만료 6개월 전…
2025-06-23 17: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