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 시군구 보건소 대상…지역별 특성 맞는 모형 개발 활용
4월부터 전국 29개 시군구 보건소에서 65세 이상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 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이 처음 시작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방문 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을 4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7개월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구강건강은 치아 문제를 넘어 영양 불균형, 심혈관질환, 폐렴 등 전신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노년기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하지만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신체 기능 저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정기적인 치과 방문과 올바른 구강 관리 실천에 어…
2025-03-31 12: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