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미복귀 플랜B 대책, 비상계엄 사전 인지 구체적 실체 드러나"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에 출마한 김택우 후보가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제2차관을 내란 공모자로 간주, 즉각적인 구속을 촉구했다.조규홍 장관은 지난 10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공의가 계속 복귀하지 않았을 때를 대비한 플랜B가 있다"고발언한 바 있다.이와 관련 김택우 후보는 "복지부 장·차관은 전공의가 복귀하지 않으면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수 차례 공언했다"며 "단순한 사법조치 차원을 넘어선 것"이라고 비판했다.이어 "이번 비상계엄…
2024-12-12 16:5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