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365일 급성기 심뇌혈관질환 대응체계 구축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은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6년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급성 심뇌혈관질환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번 공모를 진행했으며, 평가를 거쳐 권역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4개소가 신규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됐다.부산백병원은 현재 24시간 365일 급성기 전문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급성심근경색증, 급성대동맥 및 판막질환, 심인성 쇼크, 급성뇌졸중 등 주요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전문의가 상시 진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또한 전문의…
2026-03-04 05: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