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회 이상 여성 '36% 증가'…에스트로겐 공백이 '골밀도 저하' 초래
다자녀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일수록 폐경 이후 골절 위험을 미리 파악하고 선제적인 예방 관리에 나서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내과 성경헌 전공의(2년차)가 내분비내과 하정훈 교수 지도하에 최근 열린 대한골대사학회 국제학술대회(2026 Seoul Symposium on Bone Health)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평소 내분비대사질환과 골대사질환 분야에 깊은 관심을 두고 연구해 온 성 전공의는 국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출산력과 폐경 후 골격 건강의 연관성을 정밀하게 규…
2026-07-15 16:5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