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 한림대성심병원 교수, 현 제도 한계 지적…"헬리코박터·가족력 등 반영"
사진제공 연합뉴스.최근 위암 국가암검진 권고안이 상부위장관내시경 단독 1차 검사로 개정된 가운데 향후 검진 체계는 단순 연령 중심에서 벗어나 '개인별 위험도 기반 맞춤형 전략'으로 개선돼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최근 임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지(JDCR)에 공개한 '우리나라 위암 국가암검진 현황과 의의' 논문을 통해 조기 진단에 기여해 온 위암 검진 현황을 짚어보고, 국가암검진이 직면한 한계와 개선 방향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2026년 개정된 위암 검진 권고…
2026-08-30 06:2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