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진료 600여명 근접…전공의 복귀로 의정갈등 이전 수준 상회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안과병원이 개원 이래 하루 최다 외래환자 수를 기록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특히 이는 장기간 이어진 의정갈등 사태 이전보다도 높은 수치로 최근 복귀한 전공의들이 진료 정상화의 핵심 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여의도성모 안과병원은 "지난 14일 외래환자 587명을 진료, 개원 이후 일일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고 15일 밝혔다.병원은 전공의 복귀에 발맞춰 중단됐던 일반진료를 재개하고 토요진료를 신설하는 등 진료세션을 확대한 것이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직군 간 업무를 효율적…
2025-10-15 14:4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