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포함 글로벌 정밀의료 공동연구 체계 본격적으로 구축
서울대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과장 채종희)는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대 찬 의과대학(이하 UMass Chan) 유전세포의학과와 '희귀질환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및 인재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유전자·세포치료제 공동 개발 및 임상연구 협력, 연구자 교류 확대를 주요 골자로 하며 양 기관은 이를 통해 글로벌 정밀의료 공동연구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게 된다.양 기관은 ▲유전자 치료 기반 희귀질환 연구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협력 ▲학술회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신경발달장애, 뇌전증성 뇌병…
2025-06-05 13:3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