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4월까지 유지, 안전하고 신뢰 가능 한의치료 서비스 노력 결과"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노원·대구·분당·울산·일산·창원자생한방병원 등 6개 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전국 자생한방병원 중 인증기간이 만료된 6곳이 재심사를 통해 획득한 것으로, 지난 2021년 2주기 인증에 이어 연속으로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인증은 2025년 4월부터 2029년 4월까지 4년 간 유지된다. 현재 복지부 인증을 받은 전국 한방병원 21곳 중 15곳이 자생한방병원이다.자생한방병원은 한약 조제 및 투약 안전성, 침·약침 시술 안정성, 감염 관리 체계…
2025-05-19 14:5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