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옥 의원, 모자보건법 발의···산후조리원協 "의료기관 아닌데 규제 신설 부당"
사진출처 연합뉴스산후조리원의 평가 결과를 공표하고 총괄 책임자의 감염병 등 예방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돼 관련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올해 2월 의사 출신 서명옥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안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거치고 있다.서 의원은 "산후조리원 내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RSV) 감염 환자가 2022년 71명, 2023년 78명을 기록하는 등 감염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둘 이상 산후조리원을 운영하거나 산후조리업에 직접 종사하…
2025-05-17 06:0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