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등 영향 ‘진단검사’ 용어 보편화된 시대적 흐름 반영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회장 송정한)가 ‘대한진단검사정도관리협회’로 기관 명칭이 변경됐다.협회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진단검사’라는 용어가 보편화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협회 명칭 변경을 추진했고, 최근 대한의학회 인준과 보건복지부 허가를 받아 최종 이름을 바꿨다.대한진단검사정도관리협회는 1976년 설립 이래 국내 진단검사실 질 향상과 검사 표준화 및 정확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신뢰도 조사사업 수행기관에 대한 국제인증인 ‘ISO/IEC 17043:2010’를 2015년 국내 최초로 획득해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
2023-11-20 16:3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