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개선…미성년 자녀까지 확대
다니던 병원이 문을 닫아도 국민들이 본인 진료기록을 보다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이 개선된다.진료기록 보관 대상이 한방 의료기관까지 확대되며, 미성년 자녀 진료기록을 더욱 폭넓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접근도 용이해진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지난해 7월 2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진료기록보관시스템 개선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은 병원이 문을 닫아도 진료기록을 국가…
2026-02-03 06:4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