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시민연구소, 대구지역 간호사 등 6개 직종 923명 실태조사 결과 공개
대구 지역 중소 병·의원에 근무하는 임상병리사·물리치료사·방사선사 이직 경험율이 85%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업치료사의 경우 절반 이상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털어놨다.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역 중소병·의원 보건의료 노동문제,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토론회는 이수진·김윤·박해철·박홍배·이용우·임미애 의원이 주최하고 일하는시민연구소·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의료연대본부대구지역지부·보건의료노조대구경북지역본부 등이 주관했다.이날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은 지난해 이수진·김윤…
2026-03-20 06: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