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팀, 위암 환자 468명 분석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이정환 전문의위암 면역항암제도 성별에 따라 효과가 달라 성차 면역학을 고려한 치료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은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제1저자 이정환 전문의)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연구팀에 따르면 면역관문억제제는 암세포가 면역세포 제거 대상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위장하는 신호경로(면역관문)를 차단하는 면역항암제다.PD-L1 단백질과 면역세포 PD-1 간 결합을 억제해 T림프구가 활발하게 암세포를 죽이도록 작용한다.암세포를 화학적으…
2026-01-30 06: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