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전예성, 순천향대서울병원에 '사랑의 버디기금' 1445만원
2026.01.10 05:45 댓글쓰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전예성 프로가 지난 1월 6일 순천향대서울병원을 찾아 1445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소아 환아들을 위한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예성 프로는 한 시즌 동안 버디를 기록한 만큼 '사랑의 버디기금'을 모아 기부를 하고 있는데 2024년에는 1224만원을 전달했다. 전예성 프로의 버디기금에 맞춰 팬클럽 '세젤예성'과 후원사 제네시스엔지니어링, 오하자산운용, 엔젠바이오도 함께 모금을 하고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전예성 프로가 지난 1월 6일 순천향대서울병원을 찾아 1445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 . ' ' 2024 122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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