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최근 난치성·중증 역류성식도염(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전담하는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 전문센터’를 국내 최초로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한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센터는 이러한 구조적 진료 공백을 해소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센터는 24시간 식도 산도검사, 고해상도 식도내압검사 등 정밀검사를 기반으로 객관적 진단을 시행하고, 증상별 위산과 비산 역류의 정량적 관계 평가를 해서 환자별 치료 전략을 수립한다. 또 고대안암병원에서 구축된 고유 수술 임상데이터에 기반한 항역류수술 효과를 예측하고 상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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