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횡령·배임 ‘무혐의’ 종결
2026.03.11 06:39 댓글쓰기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와 박명희 전무를 상대로 제기됐던 횡령·배임 의혹이 경찰 수사에서 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


10일 한미사이언스는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박명희 한미약품 전무(사내이사)를 대상으로 제기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 및 업무상 횡령 혐의 고발 사건에 대해 서울특별시경찰청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


앞서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는 지난해 11월 한미약품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 의혹이 제기됐다며 수사를 의뢰. 당시 공시에는 약 81억 원 규모 혐의 금액이 기재. 그러나 경찰 수사 결과 실제 횡령 또는 배임으로 확인된 금액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시상 사실확인 금액은 0원이며 회사 자기자본 대비 비율 역시 0%로 집계. 이와 관련, 한미약품 측은 “수사 결과에 대해 내부적으로 검토한 뒤 필요한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와 박명희 전무를 상대로 제기됐던 횡령·배임 의혹이 경찰 수 .


10 () () () .


11 . 81 .  . 0 0% . ,  “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