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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사(공보의) 93%가 의대생으로 돌아간다면 현역병으로 입대하겠다는 입장을 피력, 최근 불고있는 의대생 현역병 선호 현상을 재확인.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 회장 박재일)는 올해 3월 기준 복무 중인 의과 공보의 214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
설문에 따르면 공중보건의사(공보의) 74.8%가 공보의 수급 감소 원인을 ‘사병 대비 긴 복무’라고 꼽으며 불만을 토로. 심지어 만약 현재 의대 재학 중이었다면 “현역병 입대를 희망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무려 93%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공보의 복무기간이 현행 3년이 아니라 2년이었다면 전문의 취득 후 의무사관으로 입대하겠다는 응답은 65.4%였고 의대 졸업 후 의무사관으로 입대하겠다는 응답은 20.1%를 차지, 의무사관 입대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보여. 또 응답자 85.1%는 “공보의 복무기간을 24개월로 단축한다면 장기적으로 공보의 수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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